설립배경

2000년부터 시작하여 어느새 살림살이가 조금 더 늘어나고

해야할 일들이 많아졌으니

투명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

"이제는 공동체가 함께 꾸려가야지~

어느새 청년으로 성장한 그룹홈의 아기들과

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이웃들과 함께"

여러분들의 도움으로 2016년 6월 창립 총회를 갖고

같은해 11월 서울시의 허가, 12월 법인등기 마치고

<비영리사단법인 땡큐>가 설립했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