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····

2000년부터 이 문구는 제 머리를 떠나지 않는 삶의 방향이 되었습니다.

<더불어>에 참으로 미숙한 사람이 행복을 희구하다보니, 다른 이들도 그럴거라는 것을 오감으로 알게 되고, 내 행복과 다른 이들의 행복이 동시에 다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.

<더불어>를 잘 해보려고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.

 

<더불어>는 영어로 together (with), along with,(formal) in company with라고 하고, ‘더불다’라는 동사는 ‘더불어’라는 꼴로만 쓰이는데 1. 둘이상의 사람이 함께하다. 2.무엇과 같이하다. 3.어떤 일이 동시에 일어나다. 라고 합니다.  <더불어>가 번잡하고 편치 않아  부부와 자녀로만 내 가족을 꾸리고 살아가기 시작하면서, <더불어> 살아오던 우리들이 사회적으로 많은 비용을 지불하게 되고 모두가 더욱 외로워 지면서, 사회 구석 구석에서 비명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.

 

<더불어>를 이해하시어 후원하시고 자원활동해 주신 아름다운 ‘별빛지기’들이 계셨습니다.

천진난만한 미소로 마음껏 사랑받아야 할 아가들을 위하여, 꿈을 꾸며 꿈을 찾아가야 하지만 눈빛이 흔들리는 아동 청소년들을 위하여, <더불어>의 기회를 놓치고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여 고개를 들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 아이들의 엄마와 아빠들을 위하여, 관심과 정성을 주셨기에 별빛내리는마을과 봄채가 ‘사단법인 땡큐’라는 일하는 틀을 만들었습니다.

다시 한 번 깊이 머리 숙여 감사를 올립니다!

 

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비로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.

아름다운 행복한 세상에서 더불어 살기를 원합니다.

함께 <더불어> 해 주시겠습니까?^^


비영리사단법인 땡큐 이사장 윤설희